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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주택은 김태희가 2018년 42억3천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2025년 11월 127억7천만원에 매각하며, 단순 계산으로 7년 만에 약 85억4천만원의 차익을 올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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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가 보유했던 전용 233㎡ 평형의 현재 시세는 120억~130억 원 선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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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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