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24일 아이유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일상을 담은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낯으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친구들과 만남을 갖는 등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그의 모습은 팬들에게 흐뭇함을 안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이유가 '헤메코(헤어·메이크업·코디)'를 받고 화보 촬영에 임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평소와 다른 스타일링에도 빛나는 미모와 세련된 분위기를 뽐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민낯도 예쁘다", "화보까지 완벽하다", "소소한 일상마저 화보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그의 변함없는 매력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1993년생인 아이유는 오는 4월 변우석과 호흡을 맞춘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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