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감독은 김도영을 보자 "네가 있던 1년은 행복했고, 없던 1년은 정말 힘들더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지난해 햄스트링 부상이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30경기 출전에 머물렀고, KIA는 8위로 시즌을 마치게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2009년 WBC 3루수 부문 베스트 선수에 이름을 올렸던 이 감독은 "본선만 올라가면 충분히 도영이도 (베스트 선수가) 가능하다"라며 "예선전이 가장 힘들다. 예선전을 잘 통과하면 본선은 오히려 수월할 수 있다. 류 감독님이 잘 준비하셨으니 좋은 결과 있을 거 같다"고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오키나와(일본)=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항준 감독, '경거망동'이 현실로…600만 돌파에 '개명·귀화' 현실 되나 -
'86세' 전원주, 5백만원 피부 시술 '얼굴 못 알아보겠네'..며느리도 깜짝 -
조혜련, 자녀 연락 두절설에 솔직 심경 고백..."의연하게 대처" -
'김우빈♥' 신민아, 직접 그린 신랑·신부 '커플 샤워가운'에 딱..사진집 선물까지 "감동" -
'흑백2 우승' 최강록 셰프, 모자 집착하는 이유…"머리카락에 힘이 없어, 매생이처럼 붙어있다" 고백(침착맨) -
김규리와 춤췄다가 단속?…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설 논란[SC이슈] -
'49세 미혼' 전현무, 일본女 소개 받는다...추성훈이 주선 "모리녀가 이상형" -
손미나, 이혼·교통사고 겪더니..韓 떠나 스페인 정착 "나무 키우며 살아 행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현규 원더골' 하루만 100만 조회수 돌파! 튀르키예 大스타 탄생…시속 122㎞ 슈팅+3경기 3골→"성실하기까지 합니다"
- 2."이사가면 어쩌지" '노시환 307억'에 놀란 가슴, 대한민국 최고 파이어볼러의 두가지 걱정거리
- 3.이럴수가…이강인 PSG 동료, 성폭행 혐의로 프랑스 법정 선다 '혐의 부인'
- 4."야구는 할수 있게 해줘야지" 롯데 도박 4人 구제? '유경험자' 선배 안지만의 시선 "난 안되던데…" [SC포커스]
- 5.나비효과 미쳤다! 그리즈만의 'MLS 이적'→이강인은 AT마드리드 합류…"시메오네, 그리즈만 공백 LEE로 메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