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내 새끼의 연애2'에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등장했다.
25일 첫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첫 만남의 순간이 공개됐다.
이날 청춘남녀들이 합숙 장소에 하나둘 모인 가운데, 이성미가 42살에 낳은 막내딸 조은별이 등장했다.
조은별은 배우 박보영, 안은진을 빼닮은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조은별은 "지금 NGO 단체에서 일하고 있다. 엄마를 많이 보면서 남을 많이 도와주시고 그러셔서 NGO 단체에서 일하게 됐다"라고 자기소개를 했다.
이성미는 딸에 대해 "캐나다에서 UBC대학을 나왔고 저는 어느 학과 나왔는지 모른다"라며 "저는 애들한테 네 인생은 네가 헤쳐나가야지 엄마가 관여하면 엄마 생각처럼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라고 생각을 전했다.
이어 조은별은 "제 취미는 요즘 베이킹 주로 하고 그리고 제 성격은 차분하고 조용하고 낯을 좀 많이 가린다"라며 "어느 선을 지키면서 제 호감 표시를 최대한 많이 해보려고 할 것 같다. 이야기 많이 해보고 잘 웃어주려고요"라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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