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이 갑상선암 수술을 앞두고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27일 새벽 영숙은 "우리 집 사람들 다 자는데 나는 잠이 안 온다.. 걱정이 오조오만개"라며 무거운 심경을 전했다.
최근 영숙은 "1월에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현재 병원에서 여러 차례 조직 검사를 진행 중이고, 전이 여부를 최종 확인하고 있다. 수술을 앞둔 상태"라며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또 목, 쇄골 쪽에 주사를 맞은 사진도 공개, "진짜 너무 아프다. 기도 쪽은 진짜 여려번 해봤지만 제일 아프다. 제발 전이 안 됐길"이라며 간절하게 바랐다.
한편 영숙은 지난 2022년 SBS Plus, ENA '나는 솔로' 6기 출연자로 같은 기수 영철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 그해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