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이 갑상선암 수술을 앞두고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27일 새벽 영숙은 "우리 집 사람들 다 자는데 나는 잠이 안 온다.. 걱정이 오조오만개"라며 무거운 심경을 전했다.
최근 영숙은 "1월에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현재 병원에서 여러 차례 조직 검사를 진행 중이고, 전이 여부를 최종 확인하고 있다. 수술을 앞둔 상태"라며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또 목, 쇄골 쪽에 주사를 맞은 사진도 공개, "진짜 너무 아프다. 기도 쪽은 진짜 여려번 해봤지만 제일 아프다. 제발 전이 안 됐길"이라며 간절하게 바랐다.
한편 영숙은 지난 2022년 SBS Plus, ENA '나는 솔로' 6기 출연자로 같은 기수 영철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 그해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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