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티아라 출신 효민이 배우 강동원과의 의외의 친분을 자랑했다.
27일 효민은 "이렇게 되면 충성을 다하게 되는데"라며 "앞으로 이 모자들만 씁니다. 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강동원이 만든 패션브랜드 나니머스에이에이의 모자와 옷이다. 특히 선물 상자에 '보낸사람 강동원'으로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송혜교도 해당 브랜드의 옷을 입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대 출신 10살 연상 금융인과 결혼했다. 강동원은 지난 2024년 패션 브랜드 '나니머스에이에이'(nonymousaa)를 론칭했으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AA' 로고는 강동원의 영문 이름 중 W를 뒤집어 표기한 것으로 알려진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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