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홍현희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겨울 가고 봄"이라는 글과 함께 한껏 꾸미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 속 홍현희는 양갈래 머리 스타일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뽐내는 그는 화려한 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날렵해진 턱선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이현이는 "미모 성수기"라는 댓글을 달며 극찬했고,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방송인 김소영 등도 미모를 칭찬하는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홍현희는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약 10kg 이상의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다만 이후 남편 제이쓴이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출시하면서 홍보를 위한 사전 작업이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제이쓴은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약'이 아닙니다. 많은 기사 제목에서 제가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약'을 만들었다고 헤드라인을 잡으셨는데요. 제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은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 일반 식품입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 후 2022년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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