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커다이제스트웹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소속의 일본 대표팀 수비수 다카이 고타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지난해 6월 이후 대표팀 복귀가 기대됐던 다카이는 3월 소집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일본 대표팀에서도 기회를 받던 그는 토트넘 이적 이후 실전 경험이 부족해 대표팀과 잠시 멀어졌었다. 하지만 지난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 이적해 기회를 받았기에, 2026년 북중미월드컵 여정까지 경기력을 끌어올려 대표팀에 보탬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다시 커졌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치승, 제작진이 폭로한 ‘실체’..15억 사기에도 ‘짠돌이보다 호구로’ -
박군 "故 신격호 롯데 회장 장학금 받으며 공부" 반전 과거 ('말자쇼') -
이지현, 딸이 받은 장학금을 헌금으로…"제일 기쁘고 뿌듯해" -
김용건, 하정우♥차정원 결혼 쿨하게 스포 "얘기 슬슬 나오더라" ('조선의 사랑꾼') -
랄랄, 이사 후 감격.."ADHD라 평생 처음 보는 정리된 집" 딸 놀이방까지 완성 -
'프듀2' 출신 아이돌, 음주운전 막다가 폭행당했다…"피 심하게 흘려 일주일 입원" -
안선영, 캐나다 두집 살림 보람있네…"子 챔피언 트로피에 눈물만 줄줄줄" -
지드래곤, '음력 설' 외쳤다가 中 발칵…비난 폭주 속 '좋아요' 맞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30명 전원 참석 불고기집 회식, 사무라이재팬 음식값은 누가 냈나? 지난해 1485억원 번 오타니 아닌 37세 최연장자 스가노 부담[민창기의 일본야구]
- 2.미쳤다!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빅리그 수비수 탄생 예고...'친한파 구단' 獨 명문 이적 조건 등장 "무조건 진출 확정해야 매각"
- 3.사라진 '거수경례' 세리머니, 상무 입대까지 미루고 터뜨린 빅 포텐인데… 수술대에 가로막힌 AG 꿈
- 4.손흥민 뒤이을 韓 축구 에이스, PSG 죽어도 못 파는 이유..."이강인은 보물"
- 5."3년 연속 80이닝 비결이 무엇인가요?"…WBC 극적 합류 그 후, '42세 베테랑'에게 얻은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