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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의 딸 서윤 양의 장학금 수여 인증샷이 담겼다. 이지현의 딸은 교회에서 성실함을 인정 받아 장학금을 수여했다.이에 이지현 모녀는 장학금을 그대로 헌금으로 내며 깊은 신앙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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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아이들을 홀로 키우며 이지현은 생계를 위해 미용 기술 자격증을 따며 헤어 디자이너로도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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