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시즌 K리그2에서는 신입 구단이 세 팀 있다. 용인FC, 김해FC 그리고 파주다. 앞선 두 팀은 개막전에서 웃지 못했다. 김해는 안산 그리너스를 만나 1대4로 크게 패배했다. 용인은 천안시티와의 맞대결에서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파주가 신입 구단 중 첫 승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이에 맞서는 충남아산은 은고이 김혜성을 최전방에 두고 김정현 김영남 손준호 데디손이 중원에 나섰다. 박종민 막스 최희원 김주성이 수비를 맡았다. 신송훈이 골문을 지킨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안영미, 둘째 임신에 입 터졌나…소식좌 탈출 "숨도 안 쉬고 다 먹어" -
손숙, 한쪽 시력 잃었다…뭉클한 외손녀 사랑 "TV에 붙어 '브리저튼4' 다 봐" -
같은 사람 아닌 줄..유명 스타, 父 사망 후 뼈만 남아 “식사도 제대로 못해” -
시각 장애 유튜버 김한솔, 눈 뜨는 세상 도전..일론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
크레용팝 초아, 쌍둥이 안고 '모유수유' 장면까지…아이돌 엄마의 용기 -
이종범, 子 이정후 계약금 1630억인데…"아직 손 안 벌린다" -
‘뉴진스 출신’ 다니엘, 3·1절에 일본서 태극기 흔들었다..누리꾼 “의미 있는 행동” 응원 -
랄랄, 성형 후 '3시간 등산' 강행에 의사 소환…"운동 금지라고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156㎞ 위력투 뒤 3실점 충격, 韓 에이스 이대로 괜찮나…결국 조기 교체[오사카 현장]
- 2.첫 승 노리는 '우승후보' 대전, 주민규-루빅손-주앙 빅토르 삼각편대 '선봉'...안양은 마테우스-최건주-유키치로 '맞불'[현장 라인업]
- 3.'대표팀 오버페이스' 소신발언! → "부러지든 뭐가 됐든 이기고 오라! LG는 7명이나 갔다" [미야자키 현장]
- 4."역시 K리그는 정글" 전날 전북 패배 지켜본 황선홍 감독 "안양전은 재미없을 것 같다"[현장 인터뷰]
- 5.[현장인터뷰]"아산 팬이신가요?" 농담...미지의 제라드 감독과 파주, 전술+전략은 절대 언급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