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깊게 잠든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에 대해 김지연은 "왜 이렇게 크게 나왔느냐. 실제로는 이렇게 안 크다. 아직 18개월 아기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에 정철원 측은 김지연과 이혼 소송 중임을 인정하며 "아이 아빠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할 것이며, 양육권도 최대한 가지고 올 수 있도록, 부모가 이혼 소송을 하고 있지만 아이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이 안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前 뉴진스' 다니엘, 3·1절에 日 도쿄서 태극기 흔들었나…목격담 확산[SC이슈] -
'53세' 최은경, 체지방률 16.9%인데 "탄수화물만 먹는다"..관리 비결 뭐길래 -
'흑백2' 김희은 셰프, "父에 재떨이 맞아 피 흘렸다...저금통 들고 가출" (동상이몽) -
'10살 박지훈' 이렇게 컸다…아역·워너원 거쳐 '왕사남' 921만 배우로 -
'솔로지옥5' 김민지, '성형설' 부른 충격 과거..."나도 이렇게 예뻐질 줄 몰랐다" -
[SC줌人] '왕사남'으로 '천만 배우' 앞둔 박지훈, 브랜드평판도 '후끈'..라이징★ 1위 등극 -
[전문] "전적으로 제 불찰"…지소연, '3·1절 하루 앞두고' 일본 여행 영상 게재 사과 -
[공식]이소라, 유튜브 채널→인스타그램 계정 개설…본격 소통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