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나비가 과감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나비는 4일 "만삭 스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아들, 그리고 곧 태어날 둘째를 기다리는 나비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과 함께한 만삭 화보 속 그는 환한 미소로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나비는 임부복 대신 짧은 상의를 매치해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을 강조했다. 임신 중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밝은 에너지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축구선수 출신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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