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5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가수 신지가 달라진 피부를 만들어준 꿀팁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강남인데 이 가격이라고? 뉴뉴 쇼핑 털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신지는 "오늘은 하루 일정을 마무리 했다. '세안이나 나이트 케어를 어떻게 하냐'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소개를 해주려고 화장실에서 인사를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신지는 "내가 예전에 기초 영상에서 여러분들께 소개했던 제품이 있었다. 꽤 오래 써 본 결과 이 제품도 여러분들한테 소개해주면 좋겠다 (싶었다)"라며 자신이 직접 쓰고 있는 제품들을 공개했다.
그는 "메이크업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중요하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지 않냐. 거기다 요즘에 미세먼지도 많고 공기도 좋지 않으니까 세안을 깔끔하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한데 그때 필요한 게 클렌저다"라며 꿀피부의 비법을 밝혔다.
세안을 하고 난 신지는 "세안을 하고 물기를 닦았는데도 전혀 건조하지 않냐. 나 원래 전혀라는 표현 잘 안쓴다. 지금 영상을 처음부터 보면 분명히 티가 날 거다. 얼굴이 뽀얘졌다"라며 달라진 얼굴 피부를 보여줬다.
이어 "옛날에 우리 쌀뜨물로 막 세수하고 그랬지 않냐. 그런 것처럼 쌀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세안하고 나면 피부가 뽀얘지고 광이 멀리서도 보인다. 쓰고 나면 피부가 반질반질하다. 내 피부가 정돈된 느낌. 속당김이 전혀 없다. 지금 올라오는 광이 사실 속에서 올라오는 그 수분광이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웨딩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