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한혜진이 20대 리즈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7일 한혜진은 자신의 계정에 "프로그램에 쓰일 일이 있어서 신인 때 프로필사진 찾았거든요 ㅎ
사진에 싸인도 연습해 놓고 (너무 어설픈) 내 눈엔 귀엽고 풋풋했던 20대 초반의 모습이에요. 세월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신인 시절 특유의 앳되고 풋풋한 매력과 청순함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현재의 성숙한 이미지와는 달리, 순수하고 생기 넘치는 모습이 돋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넘사벽이다", "미모 여전하다", "어제 찍은 거 아니냐. 지금이랑 똑같다", "변함 없는 미모"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MBC '프렌즈'로 데뷔, '굳세어라 금순아' '주몽' '떼루아' '가시나무' '따뜻한 말 한마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축구선수 기성용은 2013년 결혼, 2015년 딸 시온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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