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가수 권은비가 완벽한 미모와 몸매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권은비는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블루 크롭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패션센스를 드러냈다. 살짝 드러낸 복근이 섹시미를 더했다. 또다른 사진에서도 베이비 카키 컬러의 트레이닝 셋업으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 완벽 굴곡을 자랑했다.
권은비는 지난 달 화상 입은 코와 입술 상태를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는 "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랑 입술 2도 화상. 놀라셨죠?"라고 밝혔지만 한국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으면 "맨날 하루도 빠짐없이 연고 바르고 가리고 다녔다"며 치료에 힘썼다.
이후에도 권은비는 "시간이 지났는데 얼굴 까매지고 기미가 생기고 붉어짐 이슈"라면서도 "그래도 괜찮아지고 있다"며 웃었다. 그리고 최근 다시 완벽해진 미모와 몸매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