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유튜버 랄랄이 "SNS 보고 주식 샀다가 망했다"라고 털어놨다.
랄랄은 13일 자신의 SNS에 "못 보겠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눈을 질끈 감은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촬영 중인 랄랄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든 듯한 표정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시선을 끈다.
알고 보니 랄랄은 "SNS 보고 주식 샀다가 망한 내 미래"라며 상황을 설명하며 '웃픈 미래'를 셀프 풍자로 표현했다. 이어 랄랄은 "못 보겠다"라며 현실을 직시하기 힘든 듯한 반응을 보였고, 이 같은 솔직한 표현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현재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 중이다.
또한 랄랄은 최근 다이어트와 함께 눈 밑 지방 재배치, 코 재수술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3kg 감량에 성공하고 수술 후 부기가 빠지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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