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민이 미국에 있는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무려 200만원어치 쇼핑에 나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최근 "첫 LA가요!! 너무 두근거려서 한달 전부터 200만원어치 쇼핑해버린 여자의 쇼핑깡"이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에 거주 중인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쇼핑에 나선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비키니부터 여성스러운 원피스, 걸스힙합 분위기의 의상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친구와의 연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으며, 그의 남자친구는 미국에서 테슬라에 재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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