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오늘(15일) 밤 9시 방송되는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이하 '미스터.리')에서 MC 유라가 동안 비결을 공개한다.
이번 주 <미스터.리>는 대한민국 뷰티업계 역사를 통해 '최강 동안 한국인'의 뷰티 비법을 파헤친다. 트렌드 전문가 최지혜 박사와 함께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K-화장법'을 이야기하던 중 MC 유라는 "저는 '과즙' 메이크업해요"라며 화장 꿀팁을 전했다. 이를 들은 MC 이경규가 "과하게 했다고?"라고 아재 개그를 던져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주제가 주제인 만큼, 유라의 활약이 이어졌다. 현재 아모레퍼시픽의 창업자 서성환 회장이 개발한 화장품 이야기를 듣고 유라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모레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쿠션팩트를 직접 사용해 본 경험을 전하며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임을 강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북한 리설주가 즐겨 사용하는 K-화장품에도 유라는 큰 관심을 보이며, 'K-뷰티'의 선도주자다운 면모를 뽐냈다.
그런가 하면 화장품 모델의 역사도 공개된다. 특히 코리아나화장품의 최장수 모델, 배우 채시라의 깜짝 등장으로 스튜디오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 또한 한국화장품의 창업주 임광정 회장이 업계 최초로 '스포츠 스타'를 모델로 기용하며 현정화를 스크린에 데뷔시킨 이야기도 전해진다. 이렇듯 화장품 모델의 계약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지자 유라는 "화장품 모델이 책임감 있는 무거운 자리 같다"며 강한 책임감을 강조하는 등 '셀프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K-뷰티의 눈부신 발전사와 MC 유라 동안의 비결은 오늘(15일) 밤 9시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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