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손예진이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몸매를 뽐냈다.
손예진은 1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발레 바(bar)를 잡고 포즈를 취한 채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핑크 톤의 크롭 톱과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군살 없는 복근과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몸매와 건강한 분위기가 돋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손예진은 사진과 함께 "촬영하면서 신상품을 입어봤는데 더 감탄했어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아직은 좀 쌀쌀하지만 얼른 따뜻해져서 봄나들이 많이 다니시길"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저는 '버라이어티' 열촬하고 있어요. 다들 아직은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감기 걸리지 않게요"라며 근황과 함께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