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구혜선이 발명해 론칭한 '헤어롤'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16일 구혜선은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제품 설계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구혜선의 헤어롤 '쿠롤'의 판매처 하루 방문 수가 3만 8801건, 헤어롤 카테고리 판매 순위 1위를 자랑했다.
구혜선의 발명한 '쿠롤'은 구혜선이 카이스트와 협업해 만든 헤어롤로 일반적인 원형 헤어롤과 달리 납작하게 펼쳐 휴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특허증'을 받았다.
하지만 1개 1만 3000원, 2개 세트는 2만 5000원 으로 판매되고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구혜선은 "기존 둥근 헤어롤과 다르게 80% 이상의 플라스틱을 없앤 제품이다"라며 "첫 제조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나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혜선은 성균관대를 수석 졸업 한 후 2024년 카이스트 대학원 입학했다. 이후 약 1년 반만에 조기 졸업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