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미자가 다양한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미자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몇 번 헤어스타일이 가장 잘 어울리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AI를 활용해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그의 모습이 담겼다.
미자는 쇼트커트, 양갈래, 똑단발, 뿌까 머리, 롱 웨이브, 무지개 컬러 헤어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봄이네요. 365일 긴 생머리 지겨워서 AI로 바꿔봤어요. 머리 스타일 바꿔보고 싶은데 몇 번이 가장 예쁜가요?"라고 적었다. 이어 "EPIK은 괜찮은데 챗지피티는 나를 너무 미화시킴"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팬들은 "다 예뻐. 반칙 아닌가요", "아이돌 데뷔 센터 각이에요", "첫 사진 보고 진짜인 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2022년 6세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고 있으며, 쇼호스트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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