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청룡랭킹 ZENG 스타 투표에서 1위를 두고 뜨거운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투표 마감일은 24일 오전 11시 현재 선두는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42.06%의 높은 득표율로 선두를 질주하며 타이틀 획득을 노리고 있다.
김다현은 최근 첫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며 전국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3월 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공연을 시작으로, 3월 14일 부산 KBS홀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3월 28일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열기를 이어 갈 예정이다.
역전을 노리는 2위는 34.42%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는 정동원이다.
앳된 소년에서 어느덧 늠른한 남자로 성장한 정동원은 국방의 의무까지 수행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달 23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한 정동원은 현재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으며, 수료 후 18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이행 할 예정이다.
군백기에도 여전한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청룡랭킹 타이틀에 도전한다.
이밖에 빈예서(9.95%), 황민우(3.30%), 정서주(2.84) 등 중위권 후보들도 마지막 역전 찬스를 노리고 있다.
투표 마감까지 남은 시간은 약 12시간. 김다현과 정동원의 팬덤이 펼칠 숨막히는 대결의 결과가 주목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