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이정현은 자신의 SNS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검은색 긴 웨이브 헤어에 핑크빛 투피스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톤이 어우러지며 청초한 매력이 한층 돋보였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스타일은 한층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46세, 두 딸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탄력 있고 매끈한 피부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데뷔 초를 떠올리게 하는 청순한 분위기와 세월을 비껴간 듯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정현은 1996년 장선우 감독의 영화 꽃잎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1999년 10월 1집 앨범 Let's Go To My Star를 발표하며 가수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혔고,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전문의 박유정 씨와 결혼해 2022년 첫째 딸 서아 양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10월 둘째 딸 서우 양을 출산하며 두 딸의 엄마가 됐다. 또한 2023년에는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건물을 남편의 병원 개원을 위해 194억4000만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
곽튜브, 24일 아빠 됐다..♥아내 닮은 子 공개 "열심히 살겠습니다" -
'비혼모' 사유리, 子 출산 6년만에..."불행한 사람, 아기 낳으면 불행 2배" -
[SC이슈] 박지훈,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프듀' 女心→'약한영웅' 男心→'왕사남' 民心 얻었다 -
"아이유 따끔히 혼내고 박보검도 거절" 장항준 허세 작렬...저예산 독립영화 캐스팅서 근자감 -
[공식]장영란, 홈쇼핑 연계 편성 인정 "판단 부족 죄송, 많은 소비자에 알리고싶었다"(전문)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샘오취리, 자숙 5년만에 깊은 사과 "관짝소년단, 학생들 나쁜 의도 아냐…내 생각이 짧았다" -
'암투병' 박미선, 항암 치료 후 달라진 일상 "뇌도 늙나 미치겠다"
- 1.[현장인터뷰] '아시안컵 실패' 이민성 감독 "아시안컵은 시뮬레이션...아겜 금메달 도전, 군필자라도 발탁"
- 2.[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3.이럴수가! '기적의 날' 세이브했던 그 투수. 수술을 두번이나 받는다니... 뼛조각제거+인대접합수술까지. 1년뒤에 만나요[오피셜]
- 4.시범경기서 문책성 교체라니! → 거기서 몸을 사리나. 사령탑은 왜 가만두지 않았나 [인천 현장]
- 5.'레전드 아들', '전체1순위', '학폭논란' 박준현의 개막전은 "1군이면 중간, 2군이면 선발"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