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송가인이 꾸준한 운동으로 이뤄낸 눈에 띄는 몸의 변화를 공개했다.
24일 송가인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마다 밤마다 실내 자전거를 탄 지 3개월째"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제법 허벅지 근육량도 늘고, 기초대사량도 조금 올랐다. 신기하다!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량은 늘고… 이런 적은 처음"이라며 꾸준한 노력으로 얻은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체지방은 감소하고 근육량은 증가하는 이른바 '건강한 체형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는 것. 성실한 자기관리의 결실이 고스란히 드러나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송가인은 과거 다이어트로 몸무게를 4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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