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비)이 아빠가 된 가운데, 유쾌한 육아 일상을 전했다.
25일 곽튜브는 자신의 계정에 "분유 먹는 날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안 달달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분유를 맛본 듯한 솔직한 반응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육아를 시작한 이후의 일상을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내며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 24일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되었습니다"라며 직접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아들 사진을 공개하며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라고 너스레를 떠는가 하면,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가장으로서의 책임감도 드러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세 연하 공무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