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의료사고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권민아는 27일 자신의 SNS에 "피부가 돌아왔으면 좋겠다. 홍조랑 흉터 재생에 좋은 크림 없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권민아는 지난 2월 피부 리프팅 시술인 슈링크를 받은 뒤 화상 피해를 입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는 볼과 턱, 목 부위에 붉은 화상 자국과 물집 흔적이 남아 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권민아는 비교적 깨끗해진 피부 상태를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다만 홍조와 흉터 재생을 언급한 점으로 미루어 완전히 회복된 상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의료사고 이후 약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상태가 호전된 것인지, 과거 사진인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1월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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