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레이저 시술 후 확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27일 슈는 자신의 SNS에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슈는 매끈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모공과 잔주름까지 완화된 모습으로,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뽐냈다. 맑아진 인상을 더했고, 전체적으로 생기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슈는 최근 레이저 시술 직후, 붉은기 가득한 얼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슈는 "처음에는 열감을 많이 느끼고 따가웠고 피부가 빨갰다"라고 떠올리기도 했다.
한편 슈는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도박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지난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데 이어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다.
최근 임효성과 별거 중이라면서 "남편이 저를 차단했다. 집안일로 이야기를 하다가 싸웠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