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유명 셰프 임성근이 손녀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다시 근황을 공개했다.
임성근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벌써 1분기 마지막 날이다. 가게를 열심히 준비 중"이라며 식당 오픈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손녀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요즘은 손녀 보는 재미로 산다. 이제 4살"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벌써 요리를 하려는 걸 보면 나를 닮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무엇이 되든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란다"며 할아버지로서의 마음도 전했다. 손녀가 김치도 잘 먹는다는 일상적인 이야기까지 더하며 소소한 근황을 전했다.
임성근은 최근 불거진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지난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출연으로 관심을 받았지만 이후 과거 세 번의 음주운전과 전과 전력 관련 이슈가 불거지며 여론의 비판을 받았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조만간 경기도 파주에 새 식당 오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