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이 훌쩍 자란 사랑이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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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추성훈은 "정말 많이 성장했고, 많이 무거워졌네요"라며 흐뭇하게 미소 지었다.
평소 친구처럼 지내는 추성훈과 딸 사랑이는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며 부녀간 사이를 돈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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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추성훈은 엄마 야노시호를 닮아 모델로 데뷔하는 등 '폭풍성장'한 사랑이를 등에 업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14세인 추사랑은 이미 지난해 엄마 야노시호와 똑같은 키 173cm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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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성훈은 2009년 야노시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은 추사랑과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전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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