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이사간 집의 '초호화 개인 옷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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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손담비는 "나의 옷방을 완성해준 소파"라며 넓은 옷방 중간에 놓인 커다란 소파를 자랑했다.
현재 이사 후 짐을 풀고 모자란 가구를 더 채워넣고 있는 손담비는 패션 브랜드 매장 같은 느낌을 주는 소파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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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 관리비 80만원 이상 나온다는 이태원 신혼집에서 이사간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최고급 인테리어를 위해 고가의 매장들을 찾았고, 딸 방의 수전은 이탈리아의 고급 수전 브랜드 제품으로 맞추며 '딸바보 엄마'의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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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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