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전
[밀라노LIVE]"간절했던 포디움, 아깝다! 김준호" 4번째 올림픽 빙속 500m 12위, 2005년생 구경민 15위...괴력의 美 조던 스톨츠 2관왕!
이현석 기자
13분전
'김연아 뛰어넘는 스타!' 日 난리 났다…韓 2008년생 최가온 향한 찬사 폭발 "한국 최초 금메달"
김가을 기자
28분전
'꽈당-꽈당-꽈당' 슬러시 링크에서 펼쳐진 서커스 같은 남자 피겨, 세계 1위→8위, 4위 차준환까지 영향[밀라노현장]
송정헌 기자
41분전
"장난 많은 아버지이자, 엄격한 코치"...'몸만 한 보드 타던 꼬마 소녀'→'금메달리스트' 최가온과 함께한 위대한 노력[밀라노 현장]
43분전
파격 결단! 로메로(AT 마드리드)+반더벤(레알 마드리드) 떠납니다…토트넘 공중 분해→투도르, 챔스 우승 못하면 '끝'
강우진 기자
60분전
'경악과 공포' 대만언론 "한국, 아니었어?" 폭발적 하체로 돌아온 빅게임 피처, 필승의지에 대략난감
정현석 기자
1시간전
영화같은 현실이 벌어졌다! 16년간의 도망. 올림픽 아이스하키 응원 위해 밀라노 캠핑장 이용→결국 추적, 체포 당했다
류동혁 기자
2시간전
'린샤오쥔? 귀화군도 소용없다!' 중국의 올림픽 충격 NO 골드. 중국 부단장의 토로 "3가지 요소가 겹쳤다"
"다저스, 우리 무시하지 마" '에이스' 잡은 NL 서부 '언더독의 반란' 꿈, SF부터 잡고 와
"우리 언제 금메달 따?" 中 인민의 한탄... '충격의 NO금'에 中대표팀 부단장 "믿어줘" 쩔쩔
박찬준 기자
켈리가 돌아오자 갤런도 욕심 버렸다, 7개월만에 다시 뭉친 131승 원투펀치..."번스 올 때까지 버텨줘"
노재형 기자
지금 제일 원하는 건 "할머니가 해주는 밥" 최가온, "이탈리아 구경보다 한국에 빨리 돌아가고 싶어요"[밀라노LIVE]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모리야스 대국민 사과 예약...日축구 멸망→캡틴마저 쓰러졌다
'손흥민 떠나니 이상해졌다' 토트넘, EPL 보다 UCL+UEL에서 더 많이 이겼다→승률 23% VS 71%...지난 시즌부터 EPL 최다패 2위 '불명예'
[대학축구]동명대→한남대 '파죽의' 3연승, 통영기 토너먼트 진출
충격 불법 도박 혐의, 주전들 빼고도 연습 경기 이겨버리네...롯데 만만히 보지 마세요
김용 기자
2026-02-02 06: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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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안 움직였다"→"이 악물고 걸어나왔다"...'하프파이프 여왕' 최가온, 직접 밝힌 금메달 직전 위기의 순간[밀라노 현장]
[밀라노 스토리] 대충격! 한국 '5G'에 굴욕당한 영국 女 컬링 대표팀. '욕설 논란'까지 터졌다. 영국 BBC도 라이브 중계 도중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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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남은 최가온&클로이 김 판정논쟁. 미국 男 레전드 숀 화이트 명쾌한 한마디 "그냥 클로이 김의 날이 아니었다"